세계 초연 앞둔 한불 협력 공연, 수원서 먼저 만난다…‘싱크 넥스트 26’ 오픈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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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초연 앞둔 한불 협력 공연, 수원서 먼저 만난다…‘싱크 넥스트 26’ 오픈 리허설

수원시립미술관은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행궁 본관 1층 로비에서 세종문화회관 컨템퍼러리 시즌 ‘싱크 넥스트 26’ 개막작 ‘바람만으로 모래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의 오픈 리허설과 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한다.

오는 7월 세종문화회관 세종S씨어터에서 세계 초연되는 작품을 수원에서 가장 먼저 공개하는 자리로, 시민들은 정식 공연에 앞서 진행되는 공개 리허설과 출연진 토크를 통해 작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은 “관객들이 전시와 공연을 오가며 시각과 청각이 교차하는 새로운 예술 경험을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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