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한 달간 청소년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를 받은 결과, 한 학교에서만 48명이 도박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1년 2개월간 도박 사이트에 입금한 금액이 1600만 원에 달한 이 청소년 또한 중독치유 선도 프로그램 및 청소년 쉼터에 연계됐다.
자진신고한 청소년의 도박 기간은 평균 12개월, 도박 사이트에 입금한 금액은 평균 300만 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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