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초대형 동상이 고국 아르헨티나에 세워졌다.
새로 공개된 아르헨티나 동상은 기존 기록보다 5m 더 높다.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 2014 브라질 월드컵 준우승,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코파 아메리카 2회(2021년·2024년) 우승 등 화려한 이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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