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당국자 "연내 한미 간 핵잠·우라늄 농축 협의 타결 기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위당국자 "연내 한미 간 핵잠·우라늄 농축 협의 타결 기대"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22일 간담회에서 한미 원자력 협력과 관련해 "지난번에 협의가 한국에서 있었고, 머지않아 미국에서도 있을 것"이라며 "연내에 이런 모든 것이 타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은 지난 2∼3일 서울에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등 한미 정상이 작년 10월에 합의한 안보 분야 협력 이행 문제를 논의했다.

고위당국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이날 '2026 국제 한반도 포럼'에서 북미 정상 간 친서 외교 가능성을 제기한 것에 대해 통일부의 "희망적 이야기"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