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가업 잇기 싫다는 '여수 왕자'...서장훈 "네 마음대로 살아"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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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가업 잇기 싫다는 '여수 왕자'...서장훈 "네 마음대로 살아" (물어보살)

대규모 리조트 가업을 잇는 대신 스스로 성공하고 싶다는 사연자에게 서장훈이 여수로 돌아가길 조언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서는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가업 대신 자신의 길을 찾고 싶다는 34세 사연자가 보살즈를 찾아온다.

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여수로 돌아가라”고 조언하지만, 사연자가 가업을 이어받고 싶지 않다는 뜻을 거듭 내비치자 결국 “네 마음대로 살아”라며 상담을 포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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