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강연자들이 스포츠 산업 전반에 대해서 설명했기에 수강자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업계 현황과 콘텐츠 제작 추세를 전하려 했다.
스포츠 캐스터로 스포츠 업계에 입문한 박 대표는 십수 년 전에는 방송국 등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급자가 따로 있었지만, 이제는 과거 소비자도 이제 공급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박종윤 대표는 수강생들을 향해 "유튜브가 (스포츠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답(상책)이라는 생각은 배제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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