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원, '양평학연구소' 창설… 지역학 연구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평문화원, '양평학연구소' 창설… 지역학 연구 본격화

양평문화원은 지난 19일 양평문화원 2층 양평홀에서 지역학 연구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양평학연구소’ 창설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창설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최영식 양평문화원장, 양평문화원 임원진, 새로 위촉된 양평학연구소 연구위원 10명, 양평학아카데미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석해 연구소 출범을 축하했다.

최영식 양평문화원장은 “양평학연구소는 양평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고 기록하는 지역학 연구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연구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