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트롯픽 명동 전광판 특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22일 트롯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84차 위클리 이벤트 4주 집계 결과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명동 전광판 리워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트롯픽 앱 내 남성·여성·수퍼노바 부문을 통합해 집계하는 ‘TROTPICK RANKING’에서 4주 누적 포인트가 150만 포인트 이상인 가수에게 명동 전광판 리워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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