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산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인권교육을 진행하고, 교육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기다리기보다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인권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
첫 교육이 열린 지역 복지관에서는 고령층 주민들을 위한 인권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고령사회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노인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차별과 권리 침해 문제를 함께 살펴보며 '존중받는 노후'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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