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가 직접 이집트의 월드컵 첫 승을 일궈냈다.
살라의 맹활약으로 8경기 만에 월드컵 첫 승을 달성했고 동시에 사상 첫 조별리그 통과의 청신호를 켰다.
무승부가 넘치는 G조 상황에서 이집트가 첫 승전고를 울린 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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