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운이 아니라 실력이야!' 스페인 침묵시켰던 카보베르데, 우루과이 첫 승도 막아냈다... '토너먼트 희망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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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운이 아니라 실력이야!' 스페인 침묵시켰던 카보베르데, 우루과이 첫 승도 막아냈다... '토너먼트 희망 여전히’

FIFA 랭킹 67위 카보베르데는 우루과이와 2-2로 비겼다.

스페인, 우루과이, 사우디아라비아와 한 조에 묶이자 "승점 자판기"라는 평가까지 따라붙었다.

카보베르데는 1차전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0-0 무승부를 기록한 데 이어 우루과이까지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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