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축구 대표팀이 '골잡이' 무함마드 살라흐의 역전 결승 골로 뉴질랜드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선두로 뛰어오르며 32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1승 1무(승점 4)를 기록한 이집트는 G조 선두로 올라섰고, 뉴질랜드(1무 1패·승점 1)는 최하위로 추락했다.
1차전에서 나란히 비긴 뉴질랜드와 이집트는 역대 월드컵 첫 승리를 향해 전반 초반부터 강하게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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