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사실상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을 13개월째 유지했다.
중국 내수 부진이 심화하고 있으나 수출 성장세가 지속되는 만큼 당장 금리를 낮출 요인이 부족하다는 판단이다.
최근 중국은 위안화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금리를 내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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