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베테랑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운다.
한화 선발 류현진은 올 시즌 13경기 75⅔이닝 8승 2패 평균자책점 2.74를 기록하며 다승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라일리는 8경기 45⅔이닝 2승 평균자책점 3.74, 박세웅은 13경기 70⅔이닝 2승 5패 평균자책점 4.84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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