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맞선 이집트 역시 4-2-3-1을 꺼내들었다.
전반 내내 뉴질랜드의 촘촘한 수비에 막혀 고전했던 이집트는 측면 공격의 빈도를 높이며 동점골을 노렸다.
이후 이집트는 후반 40분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살라를 빼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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