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임신·출산 지원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맘편한 임신' 서비스에 대리 신청제도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맘편한 임신 서비스는 엽산제·철분제 등 임신 후 지원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받고 편리하게 통합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앞으로도 임신·출산 지원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적극 협업해 국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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