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SM그룹의 부당 내부거래 의혹과 관련해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계열사 6곳은 SMAMC투자대부, 삼환기업, SM상선, SM하이플러스, 에이치엔이앤씨, 삼라마이다스다.
공정위 심사관은 SM그룹 소속 계열사들이 총수일가 회사에 유망한 사업기회를 제공하고, 부당하게 자금을 지원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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