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농심, 대정, 백학음료, 화인바이오 등 5개 사를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했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2일 밝혔다.
이번에 시범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곳들은 100점 만점의 선행요건관리 자체 평가에서 85점 이상을 받는 등 요건을 충족했다.
관련 뉴스 거제 먹는샘물 '마실거제' 100만병 돌파…야놀자 등 납품 한진그룹 제주 지하수 증산 제동…도의회 마지막 회기 상정 불발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 시범사업 실시…참여기업 모집 "서울 아리수, 컵에 입 대고 마셔도 24시간내 세균 불검출"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