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인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성과 포용을 반영한 조직문화 확산에 나선다.
(사진=성평등가족부) 성평등부는 23일 인천 홀리데이 인 송도 호텔에서 인천 지역 소재 100여 개 기업의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기업 조직문화 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업 다양성 교육은 기업 현장에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반영한 성평등한 일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