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시간)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의 해군 잠수함 훈련기지 'INS 사타바하나'에서 잠수함 승무원 40명이 수중에서 요가 동작을 선보였습니다.
인도는 매년 6월 21일을 '국제 요가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는데, 인도 해군이 이를 앞두고 특별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단체 수중 요가 장면이 SNS 통해 퍼지자 "숨 참기도 힘든데 요가까지?", "잠수함 타려면 이 정도는 돼야?", "남성 수중발레 팀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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