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2일 오전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해 다시 마주앉았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협상 테이블을 접었다.
다수 여당인 민주당은 교착 상태가 이어지면 조만간 어떤 형태로든 결론을 낼 수밖에 없다며 야당인 국민의힘을 압박했다.
양당은 원내대표와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상임위원회 협상에 나섰지만 약 10여 분만에 결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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