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해를 비롯해 창원, 진주, 거제, 양산 등 경남 일원에서 펼쳐진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축전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 932명(장애인 557명, 비장애인 375명)과 임원 및 관계자 457명 등 총 1,389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경남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파크골프, 낚시, 수영 등 8개 종목에 88명의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구성하여 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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