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호계고가차도’ 민·관 합동 선제적 정밀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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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호계고가차도’ 민·관 합동 선제적 정밀 점검 실시

이종화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9일 오후 4시 30분 안양 시민의 주요 통행로인 ‘호계고가차도’에 대한 민·관 합동 정밀 점검을 선제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토목 시설·구조 분야 민간 전문가, 정밀 안전 진단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점검 결과, 옹벽 배부름이나 하부 탈락, 도로 파임(포트 홀) 등 구조적 결함을 유발할 위험 요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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