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는 북극항로 관련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해양교육기관과 연구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인수위는 정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인력 확보와 연구 기반 구축 방안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인수위는 북극항로가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항만 인프라뿐 아니라 전문 인력과 정책 연구 기반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는 판단 아래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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