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사내 해커톤 ‘우아톤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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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사내 해커톤 ‘우아톤 2026’ 개최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사내 해커톤 ‘우아톤 2026’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아톤은 프로그래머, 기획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무의 구성원이 한 팀을 이뤄 주제에 맞는 서비스를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하는 행사로, 7회를 맞은 올해에는 임직원 153명, 총 36팀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는 ‘AI와 함께 업무는 더 스마트하게, 서비스는 더 새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12시간 집중형 해커톤으로 운영됐으며, 예선에서는 AI 기반 1차 평가와 동료 평가를 합산해 10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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