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 7월부터 불법 PC방 집중단속…범죄수익 전액 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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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7월부터 불법 PC방 집중단속…범죄수익 전액 몰수

울산 지역 내 불법 성인 PC방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한 해 동안 총 32곳이 단속되고, 68명이 검거됐으나, 올해는 상반기에만 30곳이 단속돼 50명이 검거됐다.

유윤종 울산경찰청장은 "주택가까지 교묘하게 파고든 불법 사행성 게임장은 서민 삶을 파괴하고 건전한 근로 의식을 저해하는 중대한 민생 침해 범죄"라며 "집중 단속을 계기로 불법 영업으로 얻는 범죄수익보다 형사처벌과 경제적 환수로 감당해야 할 대가가 비교할 수 없이 크다는 점을 명확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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