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합의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현지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제 남은 과제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적료 협상뿐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원하는 이유도 분명하다.
아틀레티코 전문 매체 '에스토에스아틀레티'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을 중원과 공격을 연결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자원으로 보고 있다"며 "창의성, 드리블, 마지막 패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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