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규모 관광개발 민간 사업장의 투자·고용·지역업체 참여 실적이 공개됐다.
2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관광개발 민간 사업장 31곳의 투자·고용·지역업체 참여 실적을 점검한 결과 지난해 말일 기준 투자율 52.2%, 도민 고용률 84.7%, 도내업체 참여율 56.7%로 집계됐다.
투자실적은 3784억원, 고용은 436명(도민 359명), 건설 총계는 4579억원(도내업체 1119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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