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입에서 '이 대통령 하야' 얘기가 나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준석 입에서 '이 대통령 하야' 얘기가 나왔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의 공소취소 조항을 겨냥해 "그 끝은 하야뿐"이라고 직격했다.

이 대표는 "연어 술파티는 거짓이었고, 없는 일을 지어내 국회를 속인 범죄"라며 "이 '연어 술파티'가 대북송금 재판을 통째로 '조작기소'로 둔갑시키고 끝내 '공소취소 특검'까지 밀어붙이는 출발점이었다"고 했다.이어 "지난 2년간 '연어 술파티'를 외쳤던 민주당 의원 전원의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며 "자기 죄를 덮자고 남의 인생을 불쏘시개로 쓰는 사람이라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했다.

이어 "닉슨은 자신을 수사한 특검을 잘랐고 끝내 자신이 잘렸다"며 "이재명 정부가 벌인 '연어 술파티 조작사건'의 결말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그러면서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말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