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2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국민 참정권 문제와 관련해 "청년 주도의 사회적 공론화를 지원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그동안 우리 정치권이 청년이나 대학생들과 소통이 부족했다.이번 참정권 문제를 계기로 청년들이 직접 나서서 토론하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미 대학생 단체 등에도 이 같은 제안을 전달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오늘 이재명 대통령에게 주례 보고를 하는 데 이와 관련해 특별히 제안할 사안도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