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에 대응해 농가의 경영 안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중만생종 양파는 재배 면적이 평년보다 줄었음에도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증가, 전체 생산량이 평년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올해 3월 조생종 양파 출하 시기에 맞춰 2025년산 저장 양파 재고량 223t을 시장에서 격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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