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격연맹은 이유환(강원사대부고), 성세영(동명대), 박태호(송현고)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이 21일(한국시간) 독일 줄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25m 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합계 1천737점을 쏴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전했다.
25m 권총 개인전 2위에 오른 북한의 김광림(583점-20X)과 전날 25m 속사권총 3위를 차지한 한국의 이유환(권총 개인 4위)이 연일 접전을 펼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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