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고지서의 전달률을 높이고자 7월 1일부터 카카오톡 알림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고지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했으나, 낮 시간대 우편물 수령이 어렵거나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달라 제때 전달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구는 모바일 고지서 발송 후 7일 이내에 열람하지 않으면 종전처럼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