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동문 기업인들로 구성된 동아비즈니스포럼은 최근 범어사 성보박물관에서 제77회 정기포럼을 열고 회원 간 교류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허동윤 회장을 비롯해 김한곤·오창민·이성우·이장은·이홍규 부회장 등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신입 회원으로 문성배 ㈜에스엠씨 대표이사가 새롭게 소개됐다.
허동윤 회장은 "회원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포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며 "지식 교류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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