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과는 고령자 및 인지저하 환자의 운전 능력을 정밀 평가하는 운전 시뮬레이터 시스템을 구축했다.
황규백 화백의 5,000만 원 기부와 포럼에이트코리아의 기술 협력이 결합된 이 시스템은 국내 상급종합병원 신경과 최초 사례로, 고령 운전자 안전과 인지기능 관리 연구에 활용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마중물이 된 황 화백의 기부를 통해, 병원은 국내 대표적인 교통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포럼에이트코리아와 협력해 인지기능이 운전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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