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과장급 간부가 또다시 보직 반납을 선언하며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거취 결단을 요구했다.
이달 들어 안 위원장 체제에 반발해 보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힌 간부는 세 번째다.
국가인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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