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대그룹 고용 '뒷걸음질'…102개그룹도 증가율 0.4% 그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작년 4대그룹 고용 '뒷걸음질'…102개그룹도 증가율 0.4% 그쳐

지난해 102개 대기업의 국내 고용이 192만명 수준으로 전년보다 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삼성은 2017년 24만2천6명 이후 7년 연속으로 고용이 증가했으나, 지난해는 전년 대비 931명(0.3%↓) 감소했다.

이들 중 쿠팡을 제외한 나머지 4대 그룹은 일제히 고용이 줄었고, 감소 규모는 1만2천375개(-1.7%)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