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20, 21일 마이애미전서 연이틀 멀티히트를 기록했던 이정후는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멈췄다.
이날 3타수 1안타를 기록해 타율 0.332가 된 MLB 타율 1위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격차도 1리에서 5리 차이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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