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가격 급등에 미국산 수입란이 주요 대형마트에서 풀리자마자 매진됐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가 지난 20일 전국 점포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미국산 계란은 판매 개시 당일 오후 6시께 모두 팔렸다.
이마트는 지난 주말 미국산 계란 약 2만판을 5천880원에 판매하며 '1인 1판 구매' 제한을 걸었는데, 당일 물량이 모두 소진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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