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는 스웨덴에 대패를 하자 기다린 듯이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경질했다.
튀니지 본선 진출을 이끌었던 사비 트라벨시 감독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부진으로 경질이 됐고 1월에 부랴부랴 라무시 감독을 선임해 월드컵 준비에 나섰는데 1차전 대패를 이유로 또 경질을 했다.
2경기 동안 9실점을 기록하는 처참한 기록 속에서 3차전 네덜란드와 경기결과와 상관없이 조기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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