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스위스 회담 종료…“레바논 충돌방지기구 마련”(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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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스위스 회담 종료…“레바논 충돌방지기구 마련”(상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휴양지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 간 회담이 18시간 만에 종료된 가운데 이들은 고위급 위원회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성명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협상 과정에 대한 감독을 위해 고위급위원회(High Level Committee)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미국과 이란은 또 레바논이 참여하고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지원하는 ‘충돌방지 기구(de-confliction cell)’를 만들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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