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평소 강조해 온 ‘가치경영’이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의 도전과 만나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기술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때 더욱 의미가 있다”는 조 부회장의 신념이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 부회장은 이어 “박찬종 선수의 도전은 개인의 극복 서사를 넘어, 기술과 응원, 그리고 함께하는 가치가 만나 삶의 가능성을 확장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가치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과 역량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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