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풍 감량으로 '뼈말라' 몸매에 등극한 배우 김민하가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이어 "결국 혜선도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이다.사랑받고 싶고, 친구를 만들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김민하는 "혜선은 자기 목숨을 걸고 여기까지 왔지만 여전히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이라며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혜선의 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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