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선방' 野지선 평가 선 그은 정점식 "절차 문제" 지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동혁 선방' 野지선 평가 선 그은 정점식 "절차 문제" 지적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당 명의로 지난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장동혁 지도부 등이 선방했다는 취지의 분석자료가 나온 데 대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며 선을 그었다.

[포토]정점식 원내대표, '최고위 모두발언'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브리핑에서 “지선 결과 관련 보도자료에 대해 원내대표가 일부 최고위원 및 원내대표와 상의 없이 당의 이름으로 보도자료가 배포된 데 대해 절차적인 부분의 아쉬움을 말씀하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박 수석대변인은 “해당 보도자료는 지난 선거와 비교해 기계적·정량적으로 선거 결과를 분석한 자료”라며 “당대표 관련 문구가 일부 언론에서 자화자찬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해당 표현은 당대표 개인에 대한 표현이 아니라 지선에 함께 뛰어준 모든 선대위 관계자들에게 부여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