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검찰개혁 입법을 오는 7월 17일 제헌절 이전에 마무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권한대행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개혁, 제헌절 이전에 정말 끝내자”며 “조국혁신당, 끝까지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보완수사권과 전건송치주의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사이 공소청과 중수청이 제대로 출범할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청사는 어떻게 할 지 확정이 안됐고, 인적 토대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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