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 만에 코트에 복귀한 여자 테니스 ‘G.O.A.T.’ 세리나 윌리엄스(45, 미국)가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 테니스대회 단식 경기에도 출전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윌리엄스가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 나선다고 전했다.
이어 윌리엄스는 오는 29일 시작되는 윔블던 테니스대회에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46)와 짝을 이뤄 와일드카드로 출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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