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17일 대전 유성구 한국엔지니어링랩에서 '그룹사 에너지 교류회'를 열고,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계열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타이어와 자동차 열관리 부품을 축으로 한 그룹이 탄소 관리를 개별 사업장의 업무로 두지 않고, 그룹 공통의 생산·에너지 관리 체계로 묶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에너지 가격이 오르고 배출권 부담이 커질수록 에너지 효율은 환경 지표에 머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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