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보이’ 마넬 캅(32·포르투갈/앙골라)이 9년 만에 ‘가라테 키드’ 호리구치 쿄지(35·일본)에게 복수하며 UFC 타이틀 도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경기 초반 캅은 호리구치의 타격과 레슬링에 고전했다.
캅은 엎드린 호리구치에게 펀치를 날렸고, 심판이 경기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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