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는 7월부터 10월까지 외국인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인 '글로벌하이킹메이트(Global Hiking Mate)'와 함께 부산 관광 온라인 홍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개별 일정에 맞춰 부산을 방문해 주요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경험한 뒤 자신이 운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산 여행 정보를 소개하게 된다.
공사는 참가자들에게 외국인 관광객 전용 상품인 비짓부산패스를 비롯해 교통·숙박 등 여행 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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