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는 도시 솔루션의 비전을 현실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우수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참가 업체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 주관의 기후·환경 분야 세미나를 비롯해 도시정책을 추진 중인 지자체 공동 참여를 유도해 지자체·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간 협력 및 기술 교류 기회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올해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는 경기도와 협력해 도시 솔루션 기업이 실질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참가기업들의 판로 개척과 투자 유치, 해외 진출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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